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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스 “2026년 부울경 재도약 선언”

By 2026년 03월 24일No Comments

부산센터 비전 세미나 통해 지역 성장 재점화

매니스가 사업의 출발점이자 핵심 기반 지역인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시장 재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주)매니스(대표이사 김진락)는 지난 2월 7일 부산센터에서 ‘부울경 비전 세미나’를 개최하고, 침체됐던 지역 네트워크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한 조직 재정비와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울산·경남은 물론 경기 북부와 호남권 리더들이 함께 참석해 전국 조직 연대와 지역 회복 전략을 동시에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김진락 대표

김 대표는 특히 “올해 6월까지 반드시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실행 중심의 경영 기조를 강조했다. 그는 “2026년은 기회이자 숙제이며 반드시 넘어야 할 도약의 해”라며 “하루하루 숙제를 하듯 실천하다 보면 한 달, 6개월, 1년 뒤 분명한 성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기적 성공을 좇는 업계 관행에 대해 경계심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남에게 기대거나 단기간의 대박을 좇아서는 안 된다. 땀 흘리지 않는 성공은 불가능하다”며 “매니스는 정의롭고 공명정대한 사업을 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 하고, 정직하게 노력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매니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매니스는 대한민국 어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보다도 특이한 회사”라며 “서로의 이익만을 위해 뭉치고 단기 성과에 집착하는 구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업자가 생성되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가 매니스 도약의 해인 동시에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 개인의 도약의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경쟁력은 사람 중심 문화
이어 윤성욱 윤리위원장은 ‘매니스 정신과 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현재 직접판매·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의 경쟁 구도를 분석하며 매니스의 차별적 위치를 설명했다.

▷ 윤성욱 윤리위원장

윤 위원장은 “우리의 첫 번째 경쟁자는 불법 코인 다단계다. 돈만 넣으면 신경 쓸 필요도 없고, 물류는 돈이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두 번째 경쟁자는 다이소다. 식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생필품까지 없는 게 없고, 가격을 극단적으로 낮추는 유통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매니스의 경쟁력은 코로나를 견뎌낸 시스템과 보상플랜, 그리고 제품력”이라며 “문제는 모든 회사가 똑같이 가성비를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매니스는 가성비보다 더 중요한 ‘가심비’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회사와 보상플랜, 제품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려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관리가 필요하고, 그 중심에는 진정성이 자리해야 한다”며 “진정성은 배려에서 출발하고, 배려에 존중이 더해질 때 문화로 자리잡는다. 그것이 사업 지속성과 회사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친환경 생활용품으로 차별화
리오넥스 박상현 대표는 제품 강연을 통해 매니스 생활용품 라인의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박 대표는 “리오넥스 제품은 홈쇼핑과 백화점에서도 판매될 만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ESG 경영과 친환경 소비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60~70대는 자신이 쓰는 제품을 아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30~40대는 몸에 좋은 것,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데 더 큰 가치를 둔다”며 “과거에는 친환경 제품이 화학제품보다 훨씬 비쌌지만, 최근에는 가격 차이가 크게 줄어들면서 구매율이 약 30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니스의 ‘올인원 세탁세제’를 중심으로 한 생활용품 전략에 대해 박 대표는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에서 매니스 제품은 1만 원대이면서도 유일하게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라며 “가격 경쟁력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니스 세제는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가격은 합리적이면서도 세정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다”며 “세탁·주방 세제는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필수재이고, 한 번 선택하면 쉽게 바꾸지 않는 제품군이기 때문에 매니스가 생활용품 시장에서 구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AI 시대 사업 구조 고도화
수엔터테인먼트 최수민 대표는 ‘미디어 전략’을 주제로, AI 시대에 맞는 사업 홍보 및 조직 확장 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

최 대표는 “이제는 매니스가 어떤 회사이고 어떤 사업을 하는지를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를 통해 설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며 “텍스트, 영상, 데이터 기반 콘텐츠가 곧 신뢰 자산이 되는 환경에서 매니스는 이미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금 매니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회사와 함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적 기회를 갖는다”며 “이미 성장 단계에 진입한 회사들은 더 높은 사다리를 오르기 어렵지만, 매니스는 지금이 바로 리더십 진입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니스 인사이트와 미디어 도구를 적극 활용해 사업 성과로 연결시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창후 사업자 대표

전창후 사업자 대표 역시 보상플랜 강의를 통해 “과거에는 냅킨 플랜이라 해서 냅킨 위에 간단히 사업 구조를 그려 설명했지만, 이제는 AI와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설명이 가능한 시대”라며 “매니스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보상플랜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매니스 보상플랜의 핵심은 노력한 만큼 정당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는 점”이라며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승급식도 함께 진행되며 지역 조직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실버 직급에는 정경준, 최수민 사업자가 이름을 올렸고, 골드 직급에는 이성숙, 윤영자 사업자가 승급했다. 특히 사파이어 직급에 오른 방현자 사업자는 무대에 올라 “의정부 조직이 똘똘 뭉쳐 힘을 모아줬다. 포기하고 싶을 때 주변에서 ‘하면 된다’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다”며 “나 역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파트너들과 함께했다. 앞으로도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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