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켓에 리더 1,000여 명 집결…차기 행선지는 삿포로, 로마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가 성장의 핵심 주역인 리더들을 위해 마련한 ‘2026 푸켓 리더십 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리만코리아 창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인센티브 트립으로, 리더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5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리더 직급자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차수로 운영됐으며, 푸켓 방타오 비치에 위치한 앙사나 라구나 푸켓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열기로 가득 찬 푸켓…“리만이 만들면 다르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웰컴 디너에서는 리만코리아 강영재 대표이사가 직접 환영사를 전하며 리더들의 성과를 치하했다.
강 대표는 “이번 트립은 리만코리아 역사상 최초의 인센티브 트립이라는 점에서 매우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지난해 네트워크 마케팅 전환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을 이끌어 준 리더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정이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자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약속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리만이 만들면 다르다”는 건배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만찬 현장에서는 태국 현지 인기 밴드 ‘Buffet’와 재즈 밴드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대규모 불꽃놀이는 현장의 열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애프터 파티에서는 DJ H.B가 진행하는 90년대 가요 믹싱 파티가 열려 전 리더들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푸켓의 열정을! 로마의 영광으로!
푸켓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리더들은 전용 카타마란(요트)을 타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가로질러 산호섬으로 이동하는 바나나비치 투어를 비롯해 스노클링, 해양 액티비티, 요트 낚시 체험 등을 즐겼다.
또, 포르투갈, 중국, 태국 문화가 융합된 올드타운을 탐방하고 전통 마사지를 통해 여행의 피로를 해소했다.



아울러 팡아만에서 카누를 타고 해식동굴과 라군을 탐험하고,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인 제임스 본드섬을 방문하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상위 리더에게는 VIP 골프 라운딩이나 스파 프로그램 등 선택형 프리미엄 휴식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갈라 디너에서는 태국 전통 무예 공연으로 막을 연 뒤 이번 트립의 여정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강영재 대표이사는 차기 리더십 트립 행선지로 ‘삿포로’와 ‘로마’를 발표하며 다시 한번 리더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했다.
강 대표는 “푸켓의 열정을 로마의 영광으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2027년 로마와 삿포로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제시했고, ‘Joy Band’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며 모든 리더가 하나 되는 축제의 밤이 이어졌다.

디지털 교육 플랫폼 ‘리만 아카데미’ 첫 공개
행사 기간에는 리만코리아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비즈니스 세션도 진행됐다. 특히 오프라인 중심 교육 체계를 디지털로 통합한 교육 플랫폼 ‘리만 아카데미(LMS)’가 처음 공개됐다. ‘리만 아카데미’는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고퀄리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VOD 교육 자료, 스마트 브로슈어(e-Book) 등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즉각적인 비즈니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디지털 카탈로그 도입을 통해 종이 인쇄물 사용을 줄이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갖췄다.

이와 함께 리만코리아는 하반기 전략 제품 공개와 생활용품 라인업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보상플랜 변경안과 2026년 마케팅 로드맵, 윤리강령 등 리더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도 함께 공유하며 리더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리더들의 첫 트립 참가 소감 발표와 함께 2026년 도전을 독려하는 스피치가 이어졌으며, 행운 번호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며 “이번 리더십 트립을 통해 조직 내 결속력을 강화하고, 향후 글로벌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