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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잭타코리아, “동반 성장 기반 비상 선언”

By 2026년 03월 24일No Comments

청주 오스코에서 ‘2026 킥오프’ 성황리 개최

글로벌 세포 영양 전문 기업 (주)엔잭타코리아(지사장 고도영)가 대규모 전사 행사를 통해 2026년 사업 방향성과 조직 결속을 동시에 강화했다.
 

엔잭타코리아는 3월 16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2026 킥오프 & 잭타맨 데이(Kick-off & ZACTAMAN DAY)’를 개최하고, ‘Fly Together(플라이 투게더)’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새로운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행사는 ‘Fly Together(플라이 투게더)’를 메인 테마로 삼아, 성공을 향해 힘차게 함께 나아가자는 엔잭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올해의 슬로건인 ‘우리 엔잭타’의 의미를 되새기며, 개인의 성공이 다운라인 회원들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로 확장되는 ‘동반 성장’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조직 성장 기반 재확인

1부에서는 고도영 지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직급 인정식이 진행됐다.
 

고 지사장은 “신뢰는 선언이 아니라 시간의 결과”라고 강조하며, “엔잭타는 지난 20년간 이를 시장에서 입증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성공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이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시니어 디렉터부터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까지 약 370명의 직급 달성자가 무대에 올랐다. 이는 단순한 실적 발표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비즈니스에서 ‘재현 가능한 성공 구조’가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존 홀 회장, 시티투어 프로젝트 발표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존 홀 회장의 특별 스피치에서 구체화됐다.
 

존 홀 회장은 “경영은 무대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사업자들과 직접 호흡하며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국 전역을 순회하는 ‘시티투어(City Tour)’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존 홀 회장은 천안을 시작으로 청주, 인천, 서울, 경주, 부산, 남해까지 약 10일간 한국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 사업자들과 직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형 퍼포먼스로 결속 강화

2부에서는 치어리딩 공연과 함께 최고 직급인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를 새롭게 달성한 리더의 스피치가 이어졌으며, 행사의 피날레로 전 참석자가 참여한 ‘종이 비행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꿈과 파트너의 성공을 담은 종이 비행기를 날리며 ‘Fly Together’라는 테마처럼 다 함께 비상할 것을 다짐했다.
 

엔잭타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슬로건 ‘우리 엔잭타’는 개인의 성장이 조직과 사회로 확장되는 구조를 의미한다”며 “모든 사업자가 동반 성장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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