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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시장의 해답은 ‘새로운 카테고리’

By 2026년 03월 30일No Comments

라이프웨이브 FAB 리더들이 말하는 성장의 본질

▷ (왼쪽부터) 박대유, 임소정, 김영길, 김채하, 강용구 리더

네트워크 마케팅업계가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지난 2024년 론칭한 라이프웨이브코리아(주)(지사장 이흥규, 이하 라이프웨이브)는 이례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중심의 기존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광선 요법 패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한 점, 그리고 글로벌 시스템과 필드 중심 리더십이 결합된 구조가 차별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라이프웨이브의 성장은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각 국가 최고 리더들로 구성된 FAB(Field Advisory Board) 멤버들의 전략적 선택과 역할이 맞물린 결과라는 평가다. 

임소정&박대유, 김영길, 강용구&김채하 리더는 각각 다른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라이프웨이브의 가능성을 읽어냈고, 현재는 조직 성장과 시장 확장의 핵심 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에게 침체된 시장 속에서 라이프웨이브를 선택한 이유와 성장 동력, 그리고 향후 비전에 대해 물었다.


Q 최근 몇 년간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오픈 효과’도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라이프웨이브를 선택한 이유는?

임소정&박대유 ➠
 최근 시장 흐름을 보면서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라이프웨이브는 기존 시장의 연장선이 아니라 ‘광선 요법 패치’라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로 접근한 점이 가장 큰 차별성이다. 또 하나는 기술의 진입 장벽이다.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구조와 과학적 기반은 장기적인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확신했다. 여기에 해외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성장 흐름까지 확인하면서 확신을 갖게 됐다. 한국 시장이 열리는 시점은 단순한 경쟁 구간이 아니라, 새로운 판이 만들어지는 순간이라고 판단했다.

김영길 ➠ 무엇보다 패치라는 독특한 아이템이 가진 독점적 시장성에 매력을 느꼈다. 특히 네트워크 마케팅이 어려운 일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분석하면서 비전을 크게 보게 됐다. 단순히 새로운 제품이 아니라 기존 시장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에 집중했고, 그 기준에서 라이프웨이브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했다.

강용구&김채하 ➠ 지금 시장은 어렵다기보다 ‘진짜가 선택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많은 제품과 사업이 존재하지만, 라이프웨이브를 처음 접했을 때 느낀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건강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었다. 이전에는 ‘아프면 치료한다’는 개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사전에 미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 라이프웨이브의 기술은 이러한 변화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이 사업을 단순한 수익 기회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일이라고 보고 선택하게 됐다.


Q 라이프웨이브는 론칭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에도 눈에 띄는 성장 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리더로서 느끼는 성장의 핵심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임소정&박대유 ➠ 
제품, 시스템, 리더십, 타이밍 네 가지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제품은 시장의 관심을 만들고, 시스템은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하며, 리더십은 방향을 제시한다. 여기에 시장 타이밍이 맞물리면서 지금의 성장 흐름이 만들어졌다. 특히 글로벌에서 검증된 구조와 현장의 소통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영길 ➠ 네트워크 마케팅은 결국 구전 비즈니스다. 제품력이 없으면 절대 확산될 수 없다. 지난 2년간 축적된 체험 사례가 신뢰를 만들었다. 여기에 회사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강용구&김채하 ➠ 성장은 하나의 요인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첫 번째는 제품력이다. 좋은 제품은 설명보다 경험이 먼저 전달된다. 두 번째는 타이밍이다. 건강과 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와 맞물렸다. 여기에 경쟁보다 함께 성장하려는 문화가 결합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게 됐다. 


Q 성공적인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만드는 리더십의 핵심은 무엇인가?

임소정&박대유 ➠
 리더십은 섬김과 코칭, 그리고 일관성이다. 리더가 진정성을 가지고 행동할 때 신뢰가 형성되고, 각자의 속도에 맞는 코칭이 이루어질 때 조직은 오래간다. 또한 감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일한 기준과 구조가 있어야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김영길 ➠ 교육과 관계, 그리고 문화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교육 구조가 필요하다. 여기에 사람 간의 신뢰가 형성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조직이 즐겁게 움직일 수 있는 문화가 더해질 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강용구&김채하 ➠ 이 사업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그래서 ‘내 성공보다 파트너의 성공을 먼저 만든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한 사람이 성장하면 그 변화는 또 다른 사람에게 이어지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조직이 확장된다. 리더는 앞에서 빛나는 존재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빛나게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Q FAB가 회사와 필드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 비즈니스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임소정&박대유 ➠ 
FAB는 회사와 현장을 연결하는 균형과 조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는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있고, 현장은 실제 시장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있다. FAB는 이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느끼는 의견을 회사에 전달하고, 회사의 정책과 방향이 실제 활동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소통이 지속될수록 조직의 안정성과 성장 속도는 함께 높아진다. 

김영길 ➠ FAB 멤버는 필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회사와 함께 고민하여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내 최고의 사업적 성과를 달성해내도록 하는 정책 논의 참여자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전의 벽을 조화롭게 만들어 비즈니스에 더 나은 모델을 제시하는 역할이라 생각한다. 

강용구&김채하 ➠ FAB는 단순한 자문 그룹이 아니라 라이프웨이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리더 그룹이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리더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하고 회사의 비전과 방향을 필드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제품 개발, 시스템 개선, 글로벌 전략 등에 필드의 경험이 반영될 수 있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Q 라이프웨이브가 초기 시장 형성을 넘어 이제는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만드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향후 성장 가능성과 2026년 비전은 무엇인가?

임소정&박대유 ➠
 현재는 성장의 가속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본다. 기술 혁신, 조직 안정성, 글로벌 시너지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인 흐름이다. 2026년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라이프웨이브 대전환의 시기다. 

김영길 ➠ 앞으로 출시될 혁신적인 제품들이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향후 몇 년간 라이프웨이브가 시장 판도를 크게 바꿀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용구&김채하 ➠ 이제는 초기 시장을 넘어 지속 성장 기반을 만드는 단계에 진입했다. 2026년은 기술과 제품, 글로벌 확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라이프웨이브는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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