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 400개 분량 NMN 함유…“근육 1kg 가치 3,500만 원”
뷰티와 헬스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주)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퍼스트코리아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료 NMN과 단백질을 결합한 신제품 ‘NMN 프로틴’을 2026년 상반기(4월 예정)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스트코리아는 2023년부터 국내 직접판매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해 온 기업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우수한 원료와 설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다이어트·근육·노화 예방 관심 증가…헬스케어 수요 반영
단백질은 생물체의 몸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분자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근육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근육의 주성분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또한, 단백질은 면역을 담당하는 물질로, 생체를 구성하고 체내의 반응 및 에너지 대사에 참여하는 매우 중요한 유기물질이며 우리 몸을 만드는 성분이다. 근육이나 내장, 뼈와 피부 등이 주로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그래서 몸이 계속 자라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은 단백질 섭취가 특히 중요하다. 특히 근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50~60대라면 운동 시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매끼 육류나 계란, 두부 등 잘 차려진 식단으로 단백질 권장량을 섭취하기가 번거롭다면 프로틴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퍼스트코리아가 출시하게 될 이번 제품은 최근 다이어트 열풍과 고령화에 따른 근육 및 노화 관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를 반영해 개발됐다. 업계에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근육 유지와 체력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으며, 한 연구에서는 근육 1kg의 경제적 가치가 약 3,500만 원에 달한다는 분석도 제시된 바 있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근육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 섭취와 체계적인 노화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NMN 성분과 단백질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업계 최초 NMN과 단백질 결합, 차별화된 설계
이번에 선보이는 ‘NMN 프로틴’은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과 단백질을 동시에 담은 업계 최초의 차별화된 제품이다.
본 제품 1포에는 효모 발효 추출분말에서 유래한 NMN 20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식품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브로콜리 약 29kg(100송이), 양배추 약 45kg(약 30통), 토마토 약 72kg(약 400개)에 포함된 NMN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NMN을 섭취하면 몸속에서 NAD+라는 물질의 양이 늘어나는데, 이 물질은 세포의 에너지 생산과 노화 조절에 관여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NAD+ 농도가 감소해 외부 보충이 중요하다.
체내에서 증가한 NAD+는 ‘살베지 경로(Salvage pathway)’라는 대사 과정에 활용되면서 시루투인(Sirtuin)이라는 단백질의 기능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제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펍메드(PubMed)에도 NMN과 관련된 연구 논문이 수천 건 이상 보고되어 있어 전 세계적으로 항노화 분야에서 관심을 받는 원료다.
근육 합성 효율을 고려한 단백질 설계
‘NMN 프로틴’ 1포에는 단백질 20g이 함유돼 있으며, 근육 합성 효율을 고려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6대4 비율로 배합했다. 또한 성장과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9종이 1포당 7g 함유돼 있어, 운동 후 회복과 근육 건강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다.
퍼스트코리아 안심&클린 제조 원칙에 따라 불필요한 가공과 첨가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검정콩·귀리·현미·흑미·병아리콩 등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해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자연의 본질로 채워 자연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NMN 프로틴’은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타입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식단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하거나 운동 후 근육 강화, 다이어트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폭넓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