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코리아, 크리스마스 이벤트&석세스데이 개최

포에버코리아(유)(지사장 고광희)는 12월 24일 서울 양재 세텍 컨벤션센터 세미나실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석세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한 포에버코리아의 모습이 조명됐으며, 2026년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글로벌 리더 축전 영상 및 2025년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특별 강연, 직급 인정식, 공로상·감사패 수여,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사랑의 힘’으로 수많은 성공자 배출
이날 고광희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에버의 강점으로 ‘사랑의 힘(The Power of Forever is the Power of Love)’을 지목하며, 전 세계에 수많은 성공자를 배출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고 지사장은 “여러분들이 포에버를 만난 건 최고의 선택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며 “포에버는 전 세계 16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사랑의 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성공과 부(富)를 거머쥘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또 “서울에서 전 세계 2만 명을 초청해 글로벌 행사를 열어보고 싶다는 꿈이 있다”며 “훗날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실제로 포에버를 통해 성공한 포에버 비즈니스 오너(FBO)들의 영상이 상영됐다. 해당 영상에서 글로벌 리더들은 이구동성으로 1978년 창립된 포에버가 오랜 기간 지속된 회사라는 점과 품질, 고객에 대한 헌신을 강조했다. 또 알로에를 재배해 완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회사가 직접하고 책임진다는 구조가 소개됐다.
장 건강, 면역, 피부…모든 걸 집약한 ‘알로에’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고려대 약대 외래교수, 식약처 자문위원인 이준경 약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건강 트렌드 속에서 알로에의 가능성을 조명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준경 약사는 코로나19 이후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개인 맞춤형, 식물 유래·클린라벨 제품, 편의성을 강화한 팩 형태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인지·정신건강, 스포츠·뷰티 기능성 보충제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특별 강연을 진행한 서울대·고려대 약대 외래교수, 식약처 자문위원 이준경 약사
이러한 가운데 식약처 고시형 기능성 원료인 알로에가 장 건강, 면역 기능, 피부 건강 등에서 이미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알로에는 다양한 영역에서 이미 과학적 근거를 확보한 원료라는 점 그리고 변화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로에의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알로에 제품 선택 기준으로 다당체 함량과 원료 순도, 재배부터 완제품까지 이어지는 품질 관리 체계, 무독성 인증 여부 등을 중요한 판단 요소로 제시하며, 검증된 고품질 알로에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년 새로운 성장 다짐한 포에버코리아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한 포에버코리아는 점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발자취를 담은 ‘2025 포에버코리아 하이라이트 영상’도 현장에서 상영됐다.
이후 진행된 직급 인정식에서는 새로운 직급자들이 대거 배출되면서, 참석한 회원들의 박수갈채와 함께 축하를 받았다. 어시스턴트 슈퍼바이저(AS) 8명, 슈퍼바이저(SV) 4명, 어시스턴트 매니저(AM) 3명, 매니저(MG) 2명 등 사업의 출발점인 입문 직급부터 핵심적인 중간 직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급자들이 새롭게 배출됐다.

▷ (왼쪽부터) 박현자 매니저, 이춘희 매니저, 포에버코리아 고광희 지사장
이춘희 매니저는 “미국 본사에 5~6번 방문한 적이 있고, 직접 농장과 공장을 보고 큰 신뢰를 얻었다”며 “단순히 알로에 제품을 먹기만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됐다. 성실하게, 진솔하게 한다면 누구든지 건강을 지키고 성공할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현자 매니저는 “지난 4월 보상플랜이 개편됐던 것이 기회가 됐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다 보니 상상이 현실로 됐다”며 “혼자서는 힘들다. 각자의 재능이 다른 파트너들이 모두 협업한다면 좋은 결과를 더 빠르게 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인정식에 이어 김우영, 이미영 매니저에 대한 공로상과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들은 포에버코리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전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공로상과 감사패를 수여받은 김우영 매니저
김우영 매니저는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걸어온 시간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함께해준 파트너들과 2026년에도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공로상과 감사패를 수여받은 이미영 매니저
이미영 매니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임한 결과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알로에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에버코리아의 크리스마스 이벤트&석세스데이는 고광희 지사장의 폐회 인사로 마무리됐다. 고광희 지사장은 “포에버 패밀리, 포에버 가족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40년 동안 포에버와 함께 멋진 여정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에버 리빙 프로덕츠는 1978년 설립 이후 전 세계 165여 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건강&웰빙 브랜드다. 까다로운 품질 관리와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으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전 세계에 유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