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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월드, 글로벌 킥오프로 2026년 행보 첫발

By 2026년 01월 21일No Comments

구독 기반 비즈니스와 신규 확장 전략 발표

▷ (왼쪽부터) 샴남 하퍼(Shyam Nam Halper) 프로덕트 멘토, 크리스찬 하퍼(Christian Harper) CEO, 마크 분자이어(Mark Boonzaier) 글로벌 세일즈 총괄 사장, 힐리월드코리아 IHWM 윤동근 EVP(사진: 힐리월드코리아)

힐리월드코리아(주)(대표이사 이민우)는 지난 1월 10일 글로벌 킥오프 행사 ‘Healy World Meets the World 2026’을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하며 2026년을 향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례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로, 전 세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힐리월드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마크 분자이어(Mark Boonzaier) 글로벌 세일즈 총괄 사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크리스찬 하퍼(Christian Harper) CEO는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비즈니스 구조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2026년 중 16개 국가로 마켓을 확장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밝히며 장기적인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힐리월드 창립 7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힐리 블러썸 에디션이 소개됐다. 해당 에디션은 에센셜 오일 모듈, 플랜트 파워 데이터베이스, 타임웨이버에서 제공한 매니페스트 전문가 프로그램을 탑재해 기술력과 상징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 사진: 힐리월드코리아

또한 힐리월드코리아 윤동근 EVP는 특별 스피치를 통해 국내 직접판매 시장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25년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한 성과를 공유했다. 그는 ‘챔피언 마인드셋’을 주제로 영감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APAC 지역에서만 2,00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힐리월드는 이번 글로벌 킥오프를 통해 2026년을 향한 성장 전략을 명확히 하고 글로벌 시장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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