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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렉트셀링 | 국내 최고의 직접판매 웹진</title>
		<link>https://www.directsellingkorea.com</link>
		<description>다이렉트셀링, DS WEBZINE</description>
		
				<item>
			<title><![CDATA[DS 217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무르익은 시장, 다시 맞는 도약의 계절

봄에 뿌린 씨앗은 여름의 햇빛과 비를 견디며 자라고 마침내 가을이 되어서야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낸다. 시장의 성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눈에 보이는 매출이라는 열매가 맺히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시간과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

직접판매산업에도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다.

올해 상반기만 돌아봐도 시장에는 새로운 움직임이 있었다. 새로운 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했고 새로운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이 소개되면서 한동안 움츠러들었던 업계에 다시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오랜 시간 시장 진입을 준비했고, 누군가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현장을 뛰었다. 사업자들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관계를 쌓으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갔다.

씨앗을 뿌리는 일은 언제나 조용하다. 땅속에서 뿌리가 내리는 동안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는 크지 않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인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제품을 준비하는 시간, 사업자를 교육하고 조직을 다지는 시간,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는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시장이라는 나무에 열매가 달린다.

지난 여름호에서 이야기했듯 시장의 변화는 빠르고 계절은 더욱 빠르게 지나간다. 하지만 그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다음 계절을 준비한 기업과 사업자에게 가을은 그동안의 노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매출의 숫자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그 안에는 제품을 만들고, 전략을 세우고, 현장을 움직이고,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온 수많은 시간이 담겨 있다.

그래서 가을의 결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봄부터 준비해온 노력의 시간이 계절을 건너며 마침내 눈에 보이는 성과로 익어가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 가을은 직접판매산업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제18차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가 열린다. ‘Direct Selling: Powering Human Transformation(직접판매, 사람의 변화를 이끌다)’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대회가 제품과 시장을 넘어 사람의 성장과 변화라는 직접판매의 본질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직접판매는 사람에서 시작해 사람을 통해 성장하는 산업이다. 오랜 시간 사람과 관계를 맺고,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함께 성장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세계대회가 한국 직접판매산업에 던지는 의미도 남다르다. 세계 각국의 기업과 협회, 정부기관, 학계와 소비자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직접판매산업의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대회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또 하나의 씨앗이 되기를 소망한다. 오랜 준비 끝에 맞이한 가을의 결실이 다음 봄을 위한 새로운 씨앗으로 이어질 때 산업의 성장은 계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디 올해 직접판매산업의 가을이 풍성한 결실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기업의 끊임없는 도전과 사업자들의 값진 땀이 헛되지 않고 알찬 열매로 맺히고, 그 결실이 다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씨앗이 되어 더 큰 내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10:18: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6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계절은 빠르게 지나간다. 하지만 시장이 움직이는 속도는 그보다 더 빠르다.
세상 반대편의 전쟁을 걱정하고, 국내 정치의 어수선함을 지나 보내다 보니 어느새 여름이다.
직접판매기업에게 여름은 단순한 계절이 아니다. 상반기 매출을 결산하고 판매원들을 독려하는 크고 작은 행사들을 마무리하며 한숨 돌렸나 싶으면, 다시 하반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준비된 기업에게 기회의 여름은 짧게 느껴지고, 그렇지 못한 기업에게 비수기의 여름은 길고 힘겹게 다가온다.
계절의 변화는 소비자의 변화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장의 신호다. 그리고 그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대응했는지가 하반기 성적표에 그대로 나타난다. 제품 개발은 물론 마케팅 전략과 프로모션, 현장 활동까지 모든 준비는 계절의 속도를 앞서가야 한다.
사실 계절만큼 정직한 소비 데이터도 없다.
사람들은 필요하지 않은 것을 사지 않는다. 봄이 끝나갈 무렵이면 체중 관리에 관심을 갖고,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피부 보호의 필요성을 느낀다. 소비는 결국 생활 속 필요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여름철 판매 데이터는 단순한 매출 수치가 아니라 소비자의 관심과 생활 방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제품을 준비할 것인지, 어떤 메시지로 소비자와 소통할 것인지, 어떤 시장을 먼저 바라볼 것인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숫자가 아니다.
숫자 뒤에는 사람이 있다.
직접판매 산업은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움직이는 산업이다. 소비자가 무엇을 고민하는지,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 무엇 때문에 지갑을 여는지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접한다. 건강을 관리하려는 마음도, 더 나은 모습을 꿈꾸는 기대도 결국은 사람의 이야기다.
그래서 직접판매는 제품을 판매하는 산업이기 전에 사람을 이해하는 산업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소비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은 늘 변하지만 더 건강하게 살고 싶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의 바람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올여름도 시장은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하지만 그 속도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 그 변화의 이유와 방향을 읽어내는 기업만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시장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0:3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5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사람과 제품, 그리고 삶의 이야기

이 잡지를 만들어 오면서 우리는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직접판매 산업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이 지면에는
기업의 전략이 있었고,
시장 변화에 대한 분석이 있었고,
업계의 고민과 논쟁도 담겨 있었습니다.

그 기록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이 산업을 지켜보면서
한 가지 생각이 점점 더 분명해졌습니다.

직접판매 산업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누군가는 이 일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누군가는 제품 하나로 자신의 건강을 바꾸었으며,
누군가는 작은 사업에서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숫자나 통계보다 훨씬 더 깊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부터 DS뉴스는
조금 다른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업계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고,
그들이 선택하고 사용하는 좋은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화보와 스토리로 담아보려 합니다.

직접판매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산업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연결하고 변화시키는 문화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은 시작 단계입니다.
어쩌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믿습니다.
이 산업의 진짜 이야기는
바로 사람과 제품, 그리고 삶의 변화 속에 있다는 것을.

이 새로운 시도가
업계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직접판매의 가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DS는
이 산업을 기록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찾는 잡지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10:07: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4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2025년은 유난히 긴 겨울 같았습니다. 산업 전반의 침체는 바람처럼 스며들었고, 오랫동안 따뜻했던 시장도 차갑게 굳어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줄어든 매출, 흔들리는 현장,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한가운데서도, 저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온기를 보았습니다.위기 속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것은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무너질 듯해도 다시 일어서는 사업자, 믿음을 잃지 않기 위해 품질을 붙잡은 기업, 서로의 마음을 살피며 관계를 지켜낸 업계 종사자들.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이 힘이야말로 네트워크 마케팅이 여전히 ‘가능성의 산업’으로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 시간을 견뎠습니다.
낙관보다 책임이 더 큰 자리에서도,
결과가 보이지 않는 날들 속에서도,
희망을 억지로 붙잡아야 했던 순간들 속에서도 말입니다.우리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경험은 위기를 이겨낸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자산입니다.

2026년은 조용히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품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급격한 변화는 아닐지라도, 확실히 방향은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본질로 돌아가 제품과 관계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있고,
현장에는 다시 움직이려는 작은 떨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 새로운 연결, 새로운 방식이 천천히 우리 앞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반등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기적이 아니라,
준비된 마음 위에 천천히 내려앉는 변화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해의 문턱에서, 이 산업을 위해 애써 온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당신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당신의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었음을,
그리고 당신의 존재가 이 산업의 내일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과 
당신의 열정이 새로운 시대의 문을 두드릴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압니다.
다이렉트 셀링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 산업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고, 진실한 목소리를 기록하며,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2026년은 생존을 넘어 반등을 향해 나아가는 해,
그리고 그 중심에 ‘사람’이 다시 서는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희망은 언제나 준비된 사람에게 미소 짓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Tue, 30 Dec 2025 16:58: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2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strong>익숙함을 넘어 변화의 중심으로</strong>

흔히들 불황을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 있는 우리 모두는 잘 압니다. 
시장은 조용히 얼어붙었고, 소비는 움츠러들었으며, 누구보다 성실한 우리의 판매원들조차 지쳐 한숨을 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lt;다이렉트셀링&gt;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단계판매와 방문판매업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해 왔습니다. 
제도가 생기기 전부터 이 산업을 주목했고, 수많은 변화와 위기를 함께 겪어왔습니다. 
그리고 매번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위기를 돌파한 것은 언제나 현장의 사람들,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이 업계는 특수한 구조를 지녔지만, 그만큼 유연하고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형성되는 신뢰의 경제, 시간과 경험을 통해 축적된 관계의 자산이 우리 산업의 뿌리입니다. 
이는 그 어떤 기술 변화나 경기 순환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기반입니다. 
물론 지금의 위기는 만만치 않습니다. 단순히 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의 변화, 유통의 재편, 제도와 현장의 불균형적인 진화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앞에서 기존의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제 ‘익숙함’으로는 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업계에는 ‘사람의 힘’이 있습니다. 
한 걸음 앞서 고민하는 리더,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판매원, 새로운 도전에 열린 조직들, 이 모든 존재야말로 변화의 진짜 중심입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시대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며, 고객을 다시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희망은 시작됩니다.

이번 호에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기업, 변화를 품은 마케팅 전략, 불황 속에서도 다시금 일어서 성장시킨 사례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의 중심’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용기와 에너지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업계 리더 여러분, 그리고 현장의 판매원 여러분. 
지금 우리가 겪는 이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불황을 견디며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해낼 것입니다.

2025년, 이 어려운 계절을 함께 건너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중심에 서있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발행인 김주혜]]></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Thu, 19 Jun 2025 17:56: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1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1995년, 한국 직접판매 산업의 여명기에 첫발을 내디딘 &lt;다이렉트셀링&gt;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30년은 우리 산업의 역동적인 변화와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한 여정이었습니다. 
‘다단계’라는 편견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기업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회의 지평을 열어가는 과정을 충실히 담아왔습니다.

&lt;다이렉트셀링&gt;은 단순한 매체를 넘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성공 사례를 조명하고, 산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고자 했습니다.

30주년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lt;다이렉트셀링&gt;은 앞으로도

-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 소비자와 기업 간 신뢰의 가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독자 여러분의 한결같은 신뢰와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30년간 함께 해주신 모든 독자, 업계 리더,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직접판매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향해, 
&lt;다이렉트셀링&gt;은 혁신의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Mon, 24 Mar 2025 13:32: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10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푸른 뱀의 해, 
2025년의 첫 호인 &lt;다이렉트셀링&gt; 21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의 직접판매산업을 집중 조명해 보았습니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이 포함되어 있는 동아시아 지역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역들입니다.
커버 스토리를 통해 동아시아 직접판매산업의 전반적인 개요와 함께 다양한 제품의 트렌드 등을 살펴보고, 
주요 기업의 현황과 각국의 법률 및 규제 등을 분석하여 앞으로 우리 업계의 도전 과제는 무엇인지 심도 있게 다뤄보았습니다.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은 &lt;다이렉트셀링&gt;은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 최초의 전문지로서 지난 30년간 업계를 대변하며 책임감있게 달려왔습니다.
빠르게 외연을 확장해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업계 전문지로서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lt;다이렉트셀링&gt;은 앞으로의 30년도 독자 중심의 가치를 놓치지 않고,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는 올바른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푸른 뱀의 해,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Mon, 23 Dec 2024 16:56: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09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DS 20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호 북미시장에 이어 직접판매업계의 떠오르는 강자 동남아시아 시장에 관하여 커버스토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동남아시아 직접판매 시장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업계의 변화와 그 속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동남아시아 시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경제적 잠재력과 빠른 성장 속도에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인구가 많고 경제 성장률이 높아, 직접판매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보다 젊은 층의 빠른 유입도 눈에 띄는 현상입니다. 특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찾기 위해 점점 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직접판매는 이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채널로 자리 잡은 듯 합니다.

이외에도 매니스 부산 팰리스에서 펼쳐진 활기찬 하루를 통해 직접판매업계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공개하고, 각 회사들이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업계의 긍정적인 면모도 들여다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동남아 시장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믿고 과감히 도전하고 있는 우리 업계의 기업들과 사람들에게 힘껏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며, DS209호가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10:0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 208호가 발행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DS가 이번 호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더 콤팩트한 사이즈로 변신했지만, 알찬 내용으로 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직접판매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발빠른 소식을 전하며, 업계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업계에 대한 올바른 인 식을 재고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웹진을 개설했습니다. 잡지는 여전히 계간지로서 3개월에 한 번 발행되지만, 중요한 이슈나 소식, 인터뷰 등을 웹진을 통해 더 빠르게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계간지의 단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SNS에 기사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DS의 소식을 접하고,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호의 커버 스토리로는 직접판매산업의 본고장인 북미 시장의 현황을 다루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북미 시장의 다양한 기업과 신생 기업도 소개합니다. 한국이 세계 2위 시장이긴 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각 지역의 현황과 과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각 지역별 시장의 현황과 특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2026년 한국에서의 세계대회 개최를 앞두고, 전 세계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께 유익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irectSelling]]></author>
			<pubDate>Mon, 24 Jun 2024 11:16: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S웹진 홈페이지 리뉴얼]]></title>
			<link><![CDATA[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DS웹진 홈페이지가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swebzine]]></author>
			<pubDate>Wed, 03 Apr 2024 15:4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directsellingkorea.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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