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 니오라코리아 고민주 RMD
김포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니오라코리아 레전드 드림팀의 만 33살의 고민주 사장이 현재 라잔이라는 천연 향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니오라 사업을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때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던 그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업계를 접했고, 당시 본업과 투잡을 병행하며 그 시스템의 힘을 체감했다고 한다.

고민주 사장이 수많은 유통 채널 중 네트워크 마케팅에 주목한 이유는 명확했다. 라잔 브랜드를 운영하기 전 다양한 화장품 제조사들과 미팅을 거치며 제품의 질만큼이나 유통 구조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는 정말 많지만, 결국 가장 큰 고민은 이 좋은 제품들을 어떻게 유통할 것인가였어요. 네트워크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소비가 반복되는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는 비즈니스라는 점에서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죠.”
그는 우리가 일상에서 반복하는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소비 구조를 언급하며, 시스템을 이해한다면 이 비즈니스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했다.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꾼 플랫폼 비즈니스
그가 니오라를 선택한 배경에는 확고한 경험과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비전이 있었다. 처음에는 화장품 시장에 대한 회의감도 있었지만, 상위 스폰서와 어머니의 피부가 제품 사용 후 단 몇 시간 만에 놀랍게 변화하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의구심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니오라가 단순히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과 렌탈 등 생활 플랫폼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그에게 이것이 단순한 판매가 아닌 플랫폼 비즈니스라는 확신을 심어줬다.
이후 박창구 리더사업자와의 콘퍼런스, 1대1 대화를 통해 이 사업이 지금 가장 큰 기회라는 것을 확인했고, 상위 스폰서인 박영희 사장의 기업 철학과 가치관에 대한 꼼꼼한 검증 과정을 지켜보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결심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의 저에게 한마디 할 수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하루라도 더 빨리 이 기회를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꽃길을 향한 또 하나의 발걸음
사업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이모의 사례였다. 평소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이모가 니오라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 후 일상에서 큰 활력을 찾게 된 모습을 보며,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명감을 느꼈다.
성공적인 사업의 결과로 얻은 수익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방식에도 그의 가치관이 담겨 있다. 라파를 가장 먼저 본인을 위해 장만했고, RMD 달성 후에는 스스로에게 토즈 브랜드 로퍼를 선물했다.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말을 좋아해요. RMD 달성 후 저에게 선물한 토즈 로퍼를 신고 프로필 사진 촬영장에 갔던 날처럼,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죠.”

꿈을 전하는 리더를 향하여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할 때 그는 본인 사용보다는 부모님 선물 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취한다. 어머니, 이모, 할머니의 사례를 통해 제품 경험을 전달하면 자연스럽게 부모님 선물로 시작해 본인의 관심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니오라를 만난 후 그의 일상은 활기로 가득 찼다. 매주 박창구 리더의 컨퍼런스를 통해 리더의 자세와 책임감을 배우고 있으며, 박영희 사장의 조언을 통해 인생이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특히 그는 좋은 리더란 높은 자리에 올라서도 작은 일을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박창구 대표의 말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요즘은 정말 행복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경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도 저는 오히려 하루하루가 바쁘고 활기차게 바뀌었거든요.”
고민주 사장이 꼽는 니오라의 매력 세 가지는 경쟁력 있는 보상플랜, 높은 재구매율의 제품력, 그리고 레전드팀의 완성된 시스템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산업에 도전하려는 청년 사업가들에게 그는 자신의 생각을 빼고 열린 마음으로 백지 상태에서 이 산업을 정확하게 이해해보라고 조언한다. 필라테스 강사 시절과 비교해 도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더 큰 수익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몸소 경험했기에, 시장과 시스템 안에서 관점을 넓혀보길 권하는 것이다.
“돈만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니오라를 통해 저처럼 평범한 사람도 꿈을 꿀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알려줄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