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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원료·기술로 사업자의 성공을 설계한다”

By 2026년 01월 06일No Comments

제1회 엔지엔 리더 전문가 과정 성황리 개최

엔지엔(주)(대표 장철영)이 지난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북 속리산 레이크힐스호텔에서 ‘제1회 엔지엔 리더 전문가 과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엔지엔 리더와 사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엔지엔의 사업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공유하고, 2026년을 대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엔지엔은 ‘필수품 전략’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고 반복 구매가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 장철영 대표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엔지엔 장철영 대표는 첫 번째 리더 전문가 과정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

장 대표는 “엔지엔의 첫 리더 전문가 과정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만들고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인지를 선언하는 자리”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기술만을 선택해 사업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리더 한 분 한 분이 엔지엔의 얼굴이자 기준이 되는 만큼, 오늘 이 시간이 사업의 확신과 비전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대 제조사 노바렉스가 증명한 엔지엔의 제품 기준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국내 최대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노바렉스 김상민 본부장이 직접 진행한 제품 및 원료 설명 세션이었다. 김 본부장은 엔지엔에서 판매 중인 전반적인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소개하며, 노바렉스가 엔지엔에 제품을 공급하게 된 배경과 그 의미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상민 본부장은 “노바렉스는 단순히 물량을 공급하는 파트너를 찾지 않는다”며 “회사의 철학과 방향성, 그리고 제품에 대한 기준이 명확한 기업만 장기적인 협업을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엔지엔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노바렉스를 찾아왔고, 그 진정성과 기준이 노바렉스의 방향성과 정확히 맞아떨어졌다”고 밝혔다.

노바렉스는 1995년 설립 이후 약 30년간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이끌어온 국내 최대 건강기능식품 제조사다. 연간 약 4,000억 원 규모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오송 단일 공장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 매출 역시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순한 규모뿐 아니라 기술력 측면에서도 노바렉스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6건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관련 특허 수 역시 국내 최다 수준이다.

또한 김상민 본부장은 “엔지엔과의 협업을 위해 노바렉스가 보유한 가장 경쟁력 있는 원료와 기술을 선별해 투입했다”며 “엔지엔 제품은 ‘가격 대비 무난한 제품’이 아니라, 원료 배합과 함량, 설계 단계에서부터 차별화를 명확히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상민 본부장은 엔지엔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비타민·미네랄 제품을 예로 들며 노바렉스와 엔지엔 협업의 상징성을 설명했다. 해당 제품에는 강황추출분말인 ‘메리바(Meriva)’가 함유돼 있다. 메리바는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프리미엄 원료로, 국내에서 이를 함유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김상민 본부장은 “기본 제품일수록 차별화가 어렵지만, 엔지엔은 가장 기본적인 제품에서부터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냈다”며 “꾸준히 섭취할수록 제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엔지엔 원샷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엔지엔 면역강화 베타글루칸&밀크씨슬’, ‘엔지엔 위편한 백편두’, ‘엔지엔 모발솔루션 케라넷’ 등 제품별 차별 포인트가 상세히 소개됐다.


2026년 겨냥한 신제품 전략 공개
강연 후반부에는 2026년 출시 예정 신제품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가장 먼저 공개된 제품은 ‘프리미엄 대마종자유 1000’이다. 햄프씨드를 100% 착즙해 캡슐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 잡힌 함량은 물론,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해 피부 건강과 여성 호르몬 밸런스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남성 활력 건강 제품도 예고됐다. 해당 제품은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호로파 등 남성 건강에 특화된 원료를 기반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김상민 본부장은 “2026년 엔지엔은 남성과 여성 모두의 활력을 높이는 제품을 통해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무기’를 제공할 것”이라며 “더 활동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제품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임영란 리더사업자

이너뷰티와 비건 뷰티의 결합
임영란 리더는 엔지엔의 뷰티 라인과 이너뷰티 철학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속부터 시작된다”며 “피부는 우리 몸속 장기의 상태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고 강조했다. 엔지엔의 이너뷰티 제품을 통해 속 건강을 관리하고, 비건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 건강을 지키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엔지엔 비건 클렌징 젤, 수딩 토너, 인텐시브 에센스, 수분 크림, 펩타이드 아이크림, 비건 에센스 선크림, 남성 올인원 로션, 비건 비타민C 립밤, 그래핀 에센셜 마스크팩 등 주요 뷰티 제품과 카리나벨 에센셜 오일을 함께 사용했을 때의 시너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현장 체험과 사업 노하우 공유
행사 기간 동안 전국에서 모인 엔지엔 사업자들의 제품 체험 사례 발표와 ‘원더핏 챌린지’ 시상도 진행됐다. 1등을 차지한 배서연 회원은 “제품을 통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자신감을 되찾았다”며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신은영 대표사업자

마지막으로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쉽고 빠른 클로징 기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제품 전달 시 스토리텔링과 자료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엔지엔의 제품은 이미 충분히 탁월하다”며 “제품에 대한 확신과 준비된 자료가 있다면 사업은 훨씬 쉬워진다”고 조언했다.

이번 ‘제1회 엔지엔 리더 전문가 과정’은 엔지엔이 지향하는 제품 기준과 사업 철학을 명확히 공유한 자리였다. 단순한 교육 행사를 넘어 리더와 사업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다. 엔지엔이 국내 최고 제조사 노바렉스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어떤 성과를 만들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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