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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9,000만 병, 애터미 명작 ‘더페임’ 리뉴얼

By 2026년 03월 30일No Comments

슬로우에이징 트렌드 반영, 피부 근본 케어로 진화

애터미(주)(회장 박한길)의 대표 화장품 라인 ‘스킨케어 시스템 더페임(이하 더페임)’이 4월부터 전면 리뉴얼된다. 16년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9,000만 병을 돌파한 애터미의 명작이 최근 급부상하는 슬로우에이징(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피부 근본 케어 솔루션으로 진화했다.


신소재, 4대 핵심 기술로 피부 본연의 힘 강화
‘더페임’의 전신인 ‘스킨케어 6시스템’은 한국원자력연구원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화장품이다. 이후 2019년 ‘더페임’으로 한 차례 재탄생하며 그 명성을 이어왔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구축해왔다. 이는 애터미의 경영 철학인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그야말로 피부로 증명한 결과물로 평가된다.

리뉴얼된 더페임은 피부의 수분량, 톤, 탄력, 피부결, 윤기 등 피부 건강의 핵심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극 설계를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피부 근본 케어 솔루션’으로 진화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엄선된 5가지 신소재가 새롭게 투입됐다.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다양한 분자량을 포함하는 Full Spectrum 히알루론산이 표피를 지나 진피층까지 수분을 전달한다.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으로 속보습을 책임진다. 여기에 영국산 최상급 고순도 판테놀과 판토락톤 복합체가 더해져 피부 재생과 진정 효과를 배가시킨다.

피부 장벽을 촘촘하게 메우기 위해 자연계에서 가장 긴 롱체인 세라마이드도 적용됐다. 이는 일반적인 세라마이드가 채우지 못하는 장벽의 빈틈을 확실하게 커버한다. 또한 20대의 건강한 피부에서 추출한 마이크로바이옴인 Youth Biome™은 무너진 미생물 균형을 맞춰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마지막으로 콜라겐 생성과 연결 강화를 돕는 2종 탄력 펩타이드가 시너지를 내어 탄탄한 콜라겐 매트리스 구조를 완성한다.

새로운 더페임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4대 핵심 기술을 정교하게 다듬어 유효 성분의 전달력과 지속력을 극대화했다. 우선 고농도 정제 기술로 녹차 건조 시 발생하는 산화와 갈변을 차단하고 고함량 유효 성분을 추출했으며, 후레쉬 바이오 기술을 통해 당일 채취한 신선한 생허브를 가공함으로써 건조 허브 대비 활성 성분을 22배 높였다.

아울러 애터미 독자 균주를 활용한 발효 기술은 3단계의 공정과 100시간의 최적 조건에서 핵심 성분을 미세하게 분해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흡수력은 높였다. 특히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슬로우 다중 캡슐 기술을 통해 유효 성분을 24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하도록 설계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은 충분히 피부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4단계 압축으로 슬로우에이징 집중
제품은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됐는데, 가짓수는 줄였지만 각 제품의 기능을 강화해 핵심 효능 전달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리뉴얼 출시되는 더페임은 ▲트리트먼트 토너 ▲페이스 앤 아이 세럼 ▲밸런싱 로션 ▲베리어 크림 등으로 구성돼 보습, 탄력, 장벽 케어 등의 기능을 보다 집중적으로 전달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임상 시험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했다. 애터미에 따르면, 더페임 4종 세트를 4주 동안 사용한 결과, 피부 수분량은 25.3% 개선됐으며 피부 윤기, 톤 균일도 등 주요 지표에서 유의미한 수치가 나타났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보습과 탄력 개선에 100% 만족감을 표했다.


더페임은 독일 더마테스트(DERMA TEST)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정성을 확보했다.

애터미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노화가 시작된 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건강한 피부를 오래도록 지키는 슬로우에이징에 초점을 맞췄다”며 “제품 단계를 줄이면서도 효능이 집중된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30대부터 조기에 탄력 관리를 시작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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