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D 래디언솜™ 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크림’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ICD의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크림’이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효능/효과 브라이트닝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해 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플랫폼 화해가 주관하는 종합 뷰티 시상식으로, 1,200만 사용자와 1,000만 건 이상의 실사용자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 2회 개최된다. 특히 총 4단계의 리뷰 검증 시스템을 통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어 국내 뷰티 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 제품인 ‘ICD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크림’은 리만코리아의 독자적인 리포솜 기술과 마이크로플루다이저 공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브라이트닝 크림이다. 기존 대비 마이크로플루다이저 공정 적용 횟수를 확대하고 플렉서블 리포솜 기술을 도입해 유효 성분의 도달률을 높였으며, 자이언트 병풀™ 유래 독자 원료 ‘병풀 캘러좀™’과 발효 성분 ‘Centellac-GT™’를 함유해 피부에 자연스럽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평가를 기반으로 선정되는 화해 어워드에서 브라이트닝 부문 1위에 오르며 제품 경쟁력을 보였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남긴 리뷰와 평가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피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는 베스트 신제품, 비건, 효능·효과, 넥스트 뷰티, 라이징 트렌드, 글로벌픽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뷰티 제품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